TV

데이비드오 권리세 아닌 허지애 짝사랑//데이비드오 허지애 짝사랑))'급정색'

DATAUNION 2011. 6. 30. 09:40


'위대한 탄생'의 데이비드 오가 허지애를 좋아했다는 폭로에 정색했다.

 

29일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 코너 '라이도스타'에는

'위대한 탄생'의 백청강, 이태권, 데이비드오, 셰인이 출연!

 

가장 인기가 많았던 여성 참가자를 묻는 질문에 이태권은 백새은을,

나머지 3인은 권리세를 꼽았다.



이때 윤종신이 허지애를 언급했다.

허지애는 미국 예선에서 통과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인해

한국으로 오지 않은 참가자!


백청강과 이태권이 "데이비드 오가 허지애를 좋아했다"고 입모아 말하자

데이비드 오는 "무슨 소리 하는거야?"라며 정색했다.

 

샌프란시스코 출신으로 한국어가 서툰 탓에 다소 어눌한 말투의 데이비드 오는

이때 매우 유창하고 또박또박 한국어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데이비드 오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는

권리세에 대해 "잘 해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